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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짙은 어둠 속의 마닐라

Manila in the Fangs of Darkness (2008)

시놉시스

영화는 어둡고 위험한 마닐라의 거리로부터 사랑하는 여인을 보호하기 위해 한 젊은이가 폭력의 세계로 들어가 살인자가 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필리핀 디지털 영화의 아버지로 불리 우는 카븐 드 라 크루즈는 20개가 넘는 극영화와 70개 이상의 단편 영화를 제작해 왔으며 각종 영화제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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