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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의 아들

Son of God (2010)

시놉시스

“내가 신의 아들이다!” 금발 난쟁이의 외침. 믿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관객이 의심을 품기 시작 할 때 영화는 아드레날린을 분출시킨다. 픽션과 다큐멘터리의 경계를 넘나들며 능청스럽게 펼쳐지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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