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1984년 파업에 동참한 탄광 노동자들의 노래, 시, 그리고 경험"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작품은 마거릿 대처 정권에서 맞은 폐광 위기를 고발한다. "실업 수당과 맞바꾼 자존심, 그 미래를 아이들에게 물려줄 수 없다"며 거리로 나선 광부들의 투쟁에 동참하기 위해 켄 로치가 카메라를 잡았다. 결코 중립적이지 못한 경찰의 폭력과 탄압이 노동자들의 권리 찾기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현실도 아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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