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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테이크 쉘터

Take Shelter (2011)

씨네21 전문가 별점

7.86

관객 별점

7.60

시놉시스

악몽인가 현실인가,
폭풍에 맞서는 한 남자의 외로운 싸움이 시작된다!


한 여자의 남편이자 한 아이의 아빠로서
성실한 삶을 살고 있는 커티스.
하지만 어느 날부터인가 시작된 악몽은
평온했던 그의 일상을 뒤흔든다.
거대한 폭풍이 밀려오는 악몽은
현실 깊숙이 침투해 커티스를 괴롭히고,
그의 이상행동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내 사만다와 동료들은
그를 외면하기에 이른다. 그럼에도 커티스는
폭풍으로부터 가족을 지켜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뒷마당에 방공호를 짓기 시작하는데…

포토(11)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7명 참여)

  • 김봉석

    7

    망상은 어떻게 인간을 단련시키는가
  • 김혜리

    8

    아메리칸 <멜랑콜리아>, 근래 가장 고민스런 대단원
  • 박평식

    7

    뇌관 건드리듯 의미를 캐다
  • 송경원

    8

    아는 만큼 불안하다
  • 이화정

    8

    불안의 형태. 그걸 포착하는 능력자
  • 황진미

    8

    모든 것이 이제 다 무너지고 있어도, 환상 속에 아직 우리가 있다
  • 이동진

    9

    끝내 객석까지 감염시키고야 말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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