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서비스 노동자들의 노동안전에 관한 이야기. 마치 연극배우처럼 일상적인 노동의 공간에서 자신의 감정을 배제한 채 지내야하는 ‘감정노동’에 대해 서비스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들여다 보려한다. 넘쳐나는 서비스 공화국에서 그 일을 수행해야하는 노동자들에게 제대로 된 서비스를 강요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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