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태초에, 거짓말이 있었다!
양치기 언론의 전성시대
대한민국의 모든 언론은 스스로를 정론지라 부른다. 하지만 오보를 기정사실화
시키고 언론기업의 생존과 안위를 위해 집 값의 끊임없는 상승을 공모한다. 정치적인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 자신의 펜을 제 4의 권력으로 휘두르기도 한다. 가장 확실한 거짓말이자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닌 언론의 거짓말 앞에 대통령이었던 한 사나이의 생명은 사라졌고, 그 누구도 비판하지 못하는 거대자본 ‘삼성’을 위한 거짓말은 끊임 없이 되풀이 되고 있다. 대한민국 사회의 ‘생각’을 장악하고 있는 보수언론의 실체와 그 ‘생각’으로부터 나아가기 위한 슬기로운 해법은 과연 무엇일까?
양치기 언론의 전성시대
대한민국의 모든 언론은 스스로를 정론지라 부른다. 하지만 오보를 기정사실화
시키고 언론기업의 생존과 안위를 위해 집 값의 끊임없는 상승을 공모한다. 정치적인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 자신의 펜을 제 4의 권력으로 휘두르기도 한다. 가장 확실한 거짓말이자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닌 언론의 거짓말 앞에 대통령이었던 한 사나이의 생명은 사라졌고, 그 누구도 비판하지 못하는 거대자본 ‘삼성’을 위한 거짓말은 끊임 없이 되풀이 되고 있다. 대한민국 사회의 ‘생각’을 장악하고 있는 보수언론의 실체와 그 ‘생각’으로부터 나아가기 위한 슬기로운 해법은 과연 무엇일까?
포토(30)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박평식
6
차분하게 외곽보다 복판으로! -
이현경
8
대한민국 언론의 착종된 문제를 슬기롭게 찾아가는 다큐 -
송경원
6
모두 알고 있다는 착각에 빠져 남 일처럼 내팽개쳤던 이야기 -
황진미
6
조중동은 물론 공중파까지 기레기가 된 현실에서 느끼는 통한
관련 기사(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