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이상한 설교로 평소 미움을 받던 신부 빌리는 안식일을 맞아 여동생 전 남자친구였던 로비와 함께 카누여행을 떠나게 된다. 평온했던 카누여행은 어둠 속에 길을 잃으면서 꼬이기 시작한다.
범상치 않은 작품제목이 말해 주듯이 괴상한 구성과 스토리로 관객을 흡입 시키는 블랙코미디.
범상치 않은 작품제목이 말해 주듯이 괴상한 구성과 스토리로 관객을 흡입 시키는 블랙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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