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남편을 살해한 엄마, 딸 유리마저 목 졸라 죽이려 했지만 끝내 혼자 자살하게 되고, 유리는 충격에 휩싸인다. 개학 첫날, 자신의 눈에만 보이는 목의 피멍 때문에 여름인데도 목티를 입고 있는 여고생 유리는 체육시간에 불량복장으로 벌을 받게 되는데, 뜻밖에 죽은 엄마를 만나 위로를 받는다.
포토(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