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밤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파리의 거리, 젊은 여자가 벌거벗은 채 걸어온다. 두 다리 사이로 피가 흐르는 여자. 여자는 어디서 왜 무슨 일을 당했을까? 여동생의 급한 호출을 받고 파리로 돌아온 마르코는 조카의 복수를 결심하던 중 탐하지 말아야 할 여자를 탐하게 되는데…
포토(13)
비디오(1)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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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식
6
살풍경, 호소력보다 흡입력 -
이용철
8
심각하게 거칠고 무섭게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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