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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불안한 외출

The Anxious Day Out (2014)

씨네21 전문가 별점

6.25

관객 별점

7.00

시놉시스

학생운동을 했다는 이유로 10년의 수배생활과 5년의 감옥생활을 했던 윤기진. 그는 2011년 감옥에서 출소한다. 수배 중에 결혼을 해 두 딸을 낳았지만 한번도 같이 살아본 적이 없다. 출소하면서 처음으로 가족과 살게 되면서 두 딸과 함께 할 소박한 일상을 꿈꾼다. 하지만 출소 하루 전 감옥에서 쓴 편지를 이유로 검찰은 다시 그를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기소하는데... 출소와 함께 시작된 재판. 그는 1년만에 다시 감옥에 갇힐지 모른다.

엄마는 ‘종북 마녀’, 아빠는 10년째 외출 중.
범상치 않은 이 가족에게 허락된 단 1년의 시간.
이 가족, 앞으로 함께 살 수 있을까?

포토(14)

비디오(5)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김소희

    6

    잃어버린 15년, 여전히 찾지 못한 오늘
  • 이용철

    6

    아빠의 귀가를 허하라.
  • 박평식

    6

    ‘종북부부’ 1위에 오르기까지
  • 황진미

    7

    이 사람들을 보라. 이들의 고난에 시대를 빚지고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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