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다시 시작을 꿈꾸는 이곳, 브루클린에서 새로운 사랑을 만나다!
낯선 뉴욕 브루클린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에일리스(시얼샤 로넌).
낮에는 고급 백화점에서 일하고, 밤에는 야간 대학에서 공부하며 브루클린에 적응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아일랜드에 있는 가족에 대한 그리움으로 지독한 향수병에 시달린다.
한편, 공동 생활을 하는 아일랜드 커뮤니티 여성들의 도움과 격려로 차츰 안정을 찾아가던 에일리스는
이탈리아계 청년 토니(에모리 코헨)와의 운명적인 만남을 계기로 점차 독립적이고 세련된 뉴요커로 변해간다.
하지만 그런 그녀에게 갑작스럽게 날아온 언니의 부고,. 급히 고향으로 날아간 에일리스는 그곳에서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짐 패럴(돔놀 글리슨)과의 만남으로 흔들리게 되는데…
낯선 뉴욕 브루클린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에일리스(시얼샤 로넌).
낮에는 고급 백화점에서 일하고, 밤에는 야간 대학에서 공부하며 브루클린에 적응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아일랜드에 있는 가족에 대한 그리움으로 지독한 향수병에 시달린다.
한편, 공동 생활을 하는 아일랜드 커뮤니티 여성들의 도움과 격려로 차츰 안정을 찾아가던 에일리스는
이탈리아계 청년 토니(에모리 코헨)와의 운명적인 만남을 계기로 점차 독립적이고 세련된 뉴요커로 변해간다.
하지만 그런 그녀에게 갑작스럽게 날아온 언니의 부고,. 급히 고향으로 날아간 에일리스는 그곳에서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짐 패럴(돔놀 글리슨)과의 만남으로 흔들리게 되는데…
포토(9)
비디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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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전문가 별점(7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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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7
아일랜드, 창백한 어머니 -
김혜리
8
드디어, 비장한 마초 멜로를 벗어난 이민 스토리. 고향이란 출생지가 아니라 삶을 지어올린 곳 -
박평식
7
단아한 순정과 화사한 치정 -
송경원
8
사랑할 것들과 함께 봄기운으로 물들면, 거기가 집이다. 따뜻하고 또 따뜻하여라 -
이동진
8
멜로 속에 들어앉은 성장영화의 곧은 시선 -
한동원
8
허세 없는 섬세함, 따분함 없는 우아함 -
김현수
10
내 삶의 주인이 되어가는 아름다운 과정. 성숙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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