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회사의 부당한 구조조정으로 인해 한 순간에 실업자가 된 ‘티에리’.
그는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을 지켜야 하는 한 집안의 가장이다.
2년 간의 구직활동 끝에 그는
대형마트의 보안요원으로 취직하게 되고,
매장 내 감시카메라를 통해 모든 사람을 감시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그러나 일자리를 얻은 기쁨도 잠시,
티에리는 예상하지 못했던 도덕적 딜레마와 마주하게 되는데…
과연 그는 이 모든 것을 버텨내고
소중한 가정을 지켜낼 수 있을까?
그는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을 지켜야 하는 한 집안의 가장이다.
2년 간의 구직활동 끝에 그는
대형마트의 보안요원으로 취직하게 되고,
매장 내 감시카메라를 통해 모든 사람을 감시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그러나 일자리를 얻은 기쁨도 잠시,
티에리는 예상하지 못했던 도덕적 딜레마와 마주하게 되는데…
과연 그는 이 모든 것을 버텨내고
소중한 가정을 지켜낼 수 있을까?
포토(18)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5명 참여)
-
박평식
7
굴욕의 길이, 신음의 무게 -
이동진
7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그래도 물러설 수 없는 지점에 대하여 -
이용철
7
모든 노동자는 노예다. 그게 시장의 법칙 -
이지현
7
다르덴 형제의 돋보기를 뒤집어 잡은 스테판 브리제 -
김성훈
7
시장의 법칙 앞에서 인권은 무용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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