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1967년 폭동으로 뜨거웠던 디트로이트
알제 모텔에서 시작된 세발의 총성,
그리고 세명이 죽었다
피해자도 목격자도 모두 용의자였던
그날 밤, 진짜 가해자는 누구인가
알제 모텔에서 시작된 세발의 총성,
그리고 세명이 죽었다
피해자도 목격자도 모두 용의자였던
그날 밤, 진짜 가해자는 누구인가
포토(19)

비디오(7)

Video Player is loading.
This is a modal window.
The media could not be loaded, either because the server or network failed or because the format is not supported.
씨네21 전문가 별점(5명 참여)
-
박평식
6
여전한 파워에 옥죄는 연출 -
이용철
7
앞으로 나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다 -
장영엽
7
지금보다 그때가 더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
송형국
7
처지와 조건의 스릴러, 이제 비글로만의 솔깃한 장르 -
허남웅
8
그들이 아닌 나의 차별과 치욕이라면 그냥 지켜볼 것인가?
관련 기사(7)
리뷰(4)
-
dlt*****2019-01-05 09:55:00
7
모두가 침묵했던 그 날의 공포 -
hwa*****2018-06-15 15:57:50
9
1960년대 미국의 인종차별과 이로 인한 백인들의 폭력, 흑인들의 폭동을 아주 정밀하게 묘사를 해주면서 마치 5.18 민주화운동과 6월 민주항쟁을 떠올리게끔 해준 영화였습니다! 사건을 보면 경찰들 잘못도 있으며, 이를 제대로 대처하지 않은 미국 정부도 문제가 있는 건 마찬가지라 보며, 보면 볼수록 분개를 가져오는 실화이기도 했습니다! 미국에서도 이런 일이 더는 벌어지지 않길 바라며, 별 4개 반 드립니다!! -
son*****2018-05-31 22:15:12
7
생생하다 못해, 참담하다 -
joh*****2017-12-29 15:48:25
1
결말이 뻔히 보이는 이야기가 2시간 넘게 펼쳐지니 지루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