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1960년대, 할리우드와 프랑스를 오가며 활동하는 배우이자
누벨바그를 대표하는 아이콘 진 세버그(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흑인 인권 운동가 하킴 자말(안소니 마키)을 통해
적극적으로 인권 운동에 참여하지만,
이로 인해 FBI의 주목을 받게 된다.
정부를 비난하는 진의 거침없는 행보에
FBI는 신입요원 잭 솔로몬(잭 오코넬)에게
진과 하킴을 24시간 도청할 것을 지시하고 진의 가족과 명예,
그리고 경력까지 망가뜨리기 위한 음모를 꾸미는데…
2021년 가장 강렬한 실화가 펼쳐진다!
누벨바그를 대표하는 아이콘 진 세버그(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흑인 인권 운동가 하킴 자말(안소니 마키)을 통해
적극적으로 인권 운동에 참여하지만,
이로 인해 FBI의 주목을 받게 된다.
정부를 비난하는 진의 거침없는 행보에
FBI는 신입요원 잭 솔로몬(잭 오코넬)에게
진과 하킴을 24시간 도청할 것을 지시하고 진의 가족과 명예,
그리고 경력까지 망가뜨리기 위한 음모를 꾸미는데…
2021년 가장 강렬한 실화가 펼쳐진다!
포토(19)
비디오(7)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박평식
5
픽션이 팩트의 발목을 잡으면 -
이주현
5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연기만큼은! -
이용철
5
생동감을 잃은 시대, 뻣뻣하게 남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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