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일본 소설에 매료돼 무작정 일본으로 유학 온 작가 지망생 ‘찬해’
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우연히 베스트셀러 작가 ‘료코’를 만나게 된다.
‘찬해’가 ‘료코’의 잃어버린 만년필을 찾아준 것을 계기로
반려견 톤보의 산책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며
조금씩 가까워지는 두 사람.
‘료코’는 자신의 마지막 소설을 ‘찬해’와 함께 준비해가고,
소설이 완성되며 점점 커져가는 사랑을 깨닫게 된다.
우리가 써 내려간 기억의 한 페이지…
우리의 소설은 이렇게 시작된다
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우연히 베스트셀러 작가 ‘료코’를 만나게 된다.
‘찬해’가 ‘료코’의 잃어버린 만년필을 찾아준 것을 계기로
반려견 톤보의 산책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며
조금씩 가까워지는 두 사람.
‘료코’는 자신의 마지막 소설을 ‘찬해’와 함께 준비해가고,
소설이 완성되며 점점 커져가는 사랑을 깨닫게 된다.
우리가 써 내려간 기억의 한 페이지…
우리의 소설은 이렇게 시작된다
포토(27)
비디오(5)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김소미
6
어른 멜로의 화사한 귀환 -
이용철
7
농밀하다, 떠나보낸 사랑의 기억을 되살릴 정도로 -
이화정
6
공간과 함께 태동한, 공감각적 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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