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1973년, 애나는 남편 없이 두 아이와 살고 있다.
사회복지사인 애나가 담당하던 한 여인의 아이들이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자, 그녀는 이것이 ‘요로나’의 짓이라면서 애나에게도 똑같은 저주가 내릴 것이라 예언한다.
어느 날부터인가 울음소리가 들려오고 의문의 존재가 아이들을 위협하는데...
전 세계가 벌벌 떤 최강 물귀신,
요로나의 울음소리가 들리면 절대 벗어날 수 없다!
사회복지사인 애나가 담당하던 한 여인의 아이들이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자, 그녀는 이것이 ‘요로나’의 짓이라면서 애나에게도 똑같은 저주가 내릴 것이라 예언한다.
어느 날부터인가 울음소리가 들려오고 의문의 존재가 아이들을 위협하는데...
전 세계가 벌벌 떤 최강 물귀신,
요로나의 울음소리가 들리면 절대 벗어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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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전문가 별점(1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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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철
4
제임스 완 유니버스의 몇몇 구멍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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