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오늘도 엉망이지만,
눈물을 닦고 ‘더블 웨미’로 출근한 리사.
탱크톱을 입고 음식을 서빙하는 스포츠 바 ‘더블 웨미’에는
언제나처럼 매니저 리사를 기다리는 일들이 쌓여있다.
천장에는 도둑이 갇혀있고, 케이블 TV는 안 나오고,
에어컨은 또 고장이 났고, 직원들은 돌아가며 말썽이다.
하나같이 내 맘대로 되는 게 없는 오늘,
사정을 알 리 없는 사장에 맞서 직원들을 챙겨주다
갑자기 해고 통보를 받게 되는데…
인생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그래도 계속 웃게 되는 건 바로 웨미 걸즈 덕분!
힘껏 소리치는 그녀들과 함께, 씩씩하게 다시 WAY TO GO!
눈물을 닦고 ‘더블 웨미’로 출근한 리사.
탱크톱을 입고 음식을 서빙하는 스포츠 바 ‘더블 웨미’에는
언제나처럼 매니저 리사를 기다리는 일들이 쌓여있다.
천장에는 도둑이 갇혀있고, 케이블 TV는 안 나오고,
에어컨은 또 고장이 났고, 직원들은 돌아가며 말썽이다.
하나같이 내 맘대로 되는 게 없는 오늘,
사정을 알 리 없는 사장에 맞서 직원들을 챙겨주다
갑자기 해고 통보를 받게 되는데…
인생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그래도 계속 웃게 되는 건 바로 웨미 걸즈 덕분!
힘껏 소리치는 그녀들과 함께, 씩씩하게 다시 WAY TO GO!
포토(21)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
이용철
7
한국에서 처음 개봉하는 부잘스키 영화, 많이 도와줘 -
김혜리
8
우리에게 노동은 무엇인지 묻는 픽션영화의 좋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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