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19세기 파리. 자유로운 영혼의 시인 피에르(니엘스 슈나이더)와 마리(노에미 메를랑)는 서로 사랑하지만, 마리는 부모님의 뜻을 따라 피에르의 친구와 결혼을 한다. 상처받은 피에르는 알제리로 떠나고, 그곳에서 예술적인 영감을 주는 매혹적인 뮤즈 조흐라(카멜리아 조르다나)를 만나 그녀의 누드사진을 찍기 시작한다.
“남편이 되지 못했으니 연인이 돼 줄게.”
1년 후. 애정 없는 결혼생활을 이어가던 마리는 피에르가 조흐라와 함께 파리에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찾아간다. 여전히 서로를 잊지 못하고 있던 마리와 피에르는 은밀한 관계를 이어가고, 마리는 피에르의 사진작품들을 보며 자신의 누드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는데…
“사진 모델이 되고 싶어요. 도덕 따윈 아랑곳하지 않는 자세로.”
“남편이 되지 못했으니 연인이 돼 줄게.”
1년 후. 애정 없는 결혼생활을 이어가던 마리는 피에르가 조흐라와 함께 파리에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찾아간다. 여전히 서로를 잊지 못하고 있던 마리와 피에르는 은밀한 관계를 이어가고, 마리는 피에르의 사진작품들을 보며 자신의 누드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는데…
“사진 모델이 되고 싶어요. 도덕 따윈 아랑곳하지 않는 자세로.”
포토(23)

비디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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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오사>메인 예고편
<큐리오사> 30초 예고편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박평식
4
음흉한 시선에 천박한 선율 -
이용철
5
20년 전 바라바노프 영화의 나쁜 변주 같다 -
박정원
5
아름답고 파괴적인 벨 에포크의 연인 -
배동미
5
노에미 멜랑에만 집중해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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