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고등학교 교사 ‘경석’(김태훈)의 반에서 지갑 도난 사건이 발생하고,
같은 반 학생이 ‘세익’(이효제)이 범인으로 지목된다.
‘경석’은 ‘세익’을 불러 어떤 말을 해도 믿을 테니 진실을 말하라고 하지만,
세익은 무조건 아니라며 억울함을 호소한다.
그날 밤, 학교에 데려왔던 ‘경석’의 딸 ‘윤희’가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고
또 다시 ‘세익’이 범인으로 지목되는데…
의심하는 순간 모든 것이 흔들렸다
의심과 믿음 그 사이에 좋은 사람
같은 반 학생이 ‘세익’(이효제)이 범인으로 지목된다.
‘경석’은 ‘세익’을 불러 어떤 말을 해도 믿을 테니 진실을 말하라고 하지만,
세익은 무조건 아니라며 억울함을 호소한다.
그날 밤, 학교에 데려왔던 ‘경석’의 딸 ‘윤희’가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고
또 다시 ‘세익’이 범인으로 지목되는데…
의심하는 순간 모든 것이 흔들렸다
의심과 믿음 그 사이에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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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전문가 별점(6명 참여)
-
김성훈
7
선의가 언제나 옳은 건 아니다 -
김소미
7
비명 없이 옷깃을 붙잡는, 과묵하고 처절한 인물들의 딜레마 -
박평식
6
진지하게 묻고 차분하게 답한 김태훈과 정욱 -
배동미
7
나는 선하다는 착각, 그 위험한 선긋기에 대하여 -
이용철
6
처음부터 끝까지 질문과 답 사이에서 -
조현나
7
의심과 믿음 사이에서, ‘좋은 사람’에 대한 열망이 칼이 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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