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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

WHISPERING CORRIDORS 6 : THE HUMMING (2020)

씨네21 전문가 별점

4.25

관객 별점

2.00

시놉시스

고교시절의 기억을 잃은 ‘은희(김서형)’는
모교에 교감으로 부임한 후부터
알 수 없는 환영과 환청에 시달리기 시작한다.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문제아로 내몰린 ‘하영(김현수)’은
홀리듯 들어간 학교의 폐쇄된 화장실에서 귀신 소리를 듣게 되고
그 곳에서 같은 아픔을 가진 ‘은희(김서형)’와 마주친다.

두 사람은 학교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이
화장실에 있는 존재와 연관됐음을 알게 되고,
곧 죽음의 공포와 마주하게 된다.

기억 속에 감춰진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진다!

포토(18)

비디오(6)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김소미

    5

    수습에 급급한 편집 속, 배우들은 살아남았다
  • 김현수

    5

    캐비닛 뒤에 감춰진 공포의 역사
  • 박평식

    3

    엉뚱하게 생떼를 부리면
  • 이주현

    4

    충격만 남고 공포는 사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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