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열아홉 살 칼은 덴마크의 시골에서
양부모와 함께 조용한 삶을 살고 있다.
양부모는 그가 언젠가 가족의 농장을 물려받아
가업을 잇기를 바란다.
그러나 칼은 자신의 ‘집’과 더불어 자신이 태어난 나라,
한국이라는 두 세계 모두에 끌리기 시작하고,
선택을 해야 하는 순간은 빠르게 다가온다.
양부모와 함께 조용한 삶을 살고 있다.
양부모는 그가 언젠가 가족의 농장을 물려받아
가업을 잇기를 바란다.
그러나 칼은 자신의 ‘집’과 더불어 자신이 태어난 나라,
한국이라는 두 세계 모두에 끌리기 시작하고,
선택을 해야 하는 순간은 빠르게 다가온다.
포토(14)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5명 참여)
-
박평식
6
순진하고 투박한데도 이끌리네 -
김소미
7
디아스포라의 곤경을 흡수한 균열과 초월의 장면들 -
이용철
8
그냥, 가슴에 훅 들어오는 영화가 있다 -
임수연
7
마을에 불시착한 운석처럼, 경계인의 기묘한 위치를 그린다 -
정재현
7
농기구와 목초지만으로 만들어낸 디아스포라 초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