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사랑에 치이고 상처가 깊은 지수.
쓰레기를 보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을 볼 수 있다고 믿는다.
그 날도 새로운 쓰레기를 찾던 지수는
최선을 다해 깔끔히 버려진 쓰레기를 발견한다.
바로 옆집 남자 우재의 쓰레기.
지수는 그가 궁금해졌고,
쓰레기 안의 정보를 토대로
그에게 접근하는 데 성공한다.
우재와의 만남이 거듭되면서
그의 자상함 안에 깃든 상처를 본 지수.
그녀는 점차 그에게 마음이 열린다.
어느 날, 느닷없이 들이닥친 우재의 옛 연인 세라.
지수에게 큰 상처를 주고 사라지고
지수는 다시금 마음을 닫아버린다.
우재는 그런 그녀 때문에 고민이 깊어진다.
쓰레기를 보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을 볼 수 있다고 믿는다.
그 날도 새로운 쓰레기를 찾던 지수는
최선을 다해 깔끔히 버려진 쓰레기를 발견한다.
바로 옆집 남자 우재의 쓰레기.
지수는 그가 궁금해졌고,
쓰레기 안의 정보를 토대로
그에게 접근하는 데 성공한다.
우재와의 만남이 거듭되면서
그의 자상함 안에 깃든 상처를 본 지수.
그녀는 점차 그에게 마음이 열린다.
어느 날, 느닷없이 들이닥친 우재의 옛 연인 세라.
지수에게 큰 상처를 주고 사라지고
지수는 다시금 마음을 닫아버린다.
우재는 그런 그녀 때문에 고민이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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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박평식
5
쉽게 줍고 버리고 줍다 -
임수연
6
사랑과 고독, 같은 원점을 공유하는 한끗 차 감정 -
정재현
6
의문과 연민을 남기는 프로파일링 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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