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두 딸과 행복한 일상을 보내던
니콜(다코타 존슨)과 맷(케이시 애플렉) 부부.
어느 날, 니콜이 말기암 선고를 받고
맷은 점점 현실의 벽에 부딪혀 무너져 내리던 중
두 사람의 오랜 절친인 데인(제이슨 세걸)이
이들을 돕기 위해 나선다.
세 사람이 그려내는눈부신 우정, 용기, 사랑에 관한특별한 감동 드라마가 찾아온다!
니콜(다코타 존슨)과 맷(케이시 애플렉) 부부.
어느 날, 니콜이 말기암 선고를 받고
맷은 점점 현실의 벽에 부딪혀 무너져 내리던 중
두 사람의 오랜 절친인 데인(제이슨 세걸)이
이들을 돕기 위해 나선다.
세 사람이 그려내는눈부신 우정, 용기, 사랑에 관한특별한 감동 드라마가 찾아온다!
포토(11)
비디오(1)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박평식
6
고통을 나누는 일은 아름답지 -
이용철
6
그것 또한 숭고하며 아름다운 긴 여정이리라, 블라인드 페이스의 노래처럼 -
박정원
6
따뜻한 안녕, 어떤 우정과 함께 -
이자연
6
사랑의 모양을 한, 영영 나의 것이 돼버린 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