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미국 LA, 거액의 의뢰를 받은
무당 ‘화림’(김고은)과 ‘봉길’(이도현)은
기이한 병이 대물림되는 집안의 장손을 만난다.
조상의 묫자리가 화근임을 알아챈 ‘화림’은 이장을 권하고,
돈 냄새를 맡은 최고의 풍수사 ‘상덕’(최민식)과
장의사 ‘영근’(유해진)이 합류한다.
“전부 잘 알 거야… 묘 하나 잘못 건들면 어떻게 되는지”
절대 사람이 묻힐 수 없는 악지에 자리한 기이한 묘.
‘상덕’은 불길한 기운을 느끼고 제안을 거절하지만,
‘화림’의 설득으로 결국 파묘가 시작되고…
나와서는 안될 것이 나왔다.
무당 ‘화림’(김고은)과 ‘봉길’(이도현)은
기이한 병이 대물림되는 집안의 장손을 만난다.
조상의 묫자리가 화근임을 알아챈 ‘화림’은 이장을 권하고,
돈 냄새를 맡은 최고의 풍수사 ‘상덕’(최민식)과
장의사 ‘영근’(유해진)이 합류한다.
“전부 잘 알 거야… 묘 하나 잘못 건들면 어떻게 되는지”
절대 사람이 묻힐 수 없는 악지에 자리한 기이한 묘.
‘상덕’은 불길한 기운을 느끼고 제안을 거절하지만,
‘화림’의 설득으로 결국 파묘가 시작되고…
나와서는 안될 것이 나왔다.
포토(43)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13명 참여)
-
김경수
7
거듭 짓눌린 민족의 정기와 핏줄을 흩뿌리는 종교 인류학적인 굿판 -
김신
8
시대착오와 비약을 두려워하지 않는 야바위꾼의 황당한 괴담. 너무 마음에 들어 -
박평식
6
난폭, 변덕, 애국의 삽질 -
송경원
6
중반까지는 별 넷 -
유선아
7
허기진 혼과 정의 배를 채우는 음양오행의 씻김굿 -
이용철
8
잘 만든 장르영화가, 품은 뜻도 훌륭하다 -
이우빈
9
미신과 사기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진짜 전문가 영화 -
이유채
7
누가 뭐래도 끝까지 판다 -
이자연
8
영화 다 보고 집 가는 길에 굵은소금 사서 나한테 뿌렸다 -
임수연
7
한반도 중추부터 뿌리내린 동아시아 군사주의 망령에 관한 살풀이 -
정재현
7
영화에 멱살 잡혀 떨다보면 빙의되는 캐릭터의 집념과 신념 -
최현수
6
고도로 발달한 살풀이는 민속학과 구별할 수 없다 -
허남웅
7
오컬트 디깅, 개인에서 역사로, 현재에서 과거로, 한국과 일본을 묶어 파고들다
관련 기사(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