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죽음을 느낀 ‘영목’은 죽기 전에 깨달음을 얻고자
모든 관계를 끊고 108배와 좌선에만 매달린다.
그런 ‘영목’에게 어느 날부터 헛것이 보이기 시작한다.
한편 전시를 앞두고 영감을 기다리는 ‘지우’에게는
한 남자의 잔상이 떠오르는데......
Not One And Not Two<벗어날 탈 脫>
모든 관계를 끊고 108배와 좌선에만 매달린다.
그런 ‘영목’에게 어느 날부터 헛것이 보이기 시작한다.
한편 전시를 앞두고 영감을 기다리는 ‘지우’에게는
한 남자의 잔상이 떠오르는데......
Not One And Not Two<벗어날 탈 脫>
포토(12)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박평식
6
강박에 묶인 번뇌, 밉지 않은 과시욕 -
이용철
6
<잠자는 남자>가 떠올랐다 -
김현승
8
죽음을 경유하여 정지하는 모든 것에 대한 애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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