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유니아’ 수녀(송혜교)는
‘희준’(문우진)의 몸에 숨어든 악령이 12형상 중 하나라고 확신한다.
당장 올 수 없는 구마 사제를 기다리다가
부마자가 희생될 것이 분명한 상황.
결국 ‘유니아’는 소년을 구하기 위해
‘서품을 받지 못한 수녀는 구마를 할 수 없다’는
금기를 깨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담당의는 ‘희준’을 살릴 수 있는 것은
오직 의학이라 믿는 ‘바오로’ 신부(이진욱).
우연한 기회에 그의 제자 ‘미카엘라’ 수녀(전여빈)의
비밀을 알아챈 ‘유니아’는
‘희준’을 병원에서 빼내기 위해 막무가내로 도움을 요청한다.
‘미카엘라’는 거침없는 ‘유니아’ 에게 반발심을 느끼지만,
동질감이 느껴지는 ‘희준’을 위해 힘을 보태기로 한다.
마침내 두 수녀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오직 소년을 살리기 위한 위험한 의식을 시작하는데...
원칙은 단 하나, 무조건 살린다!
‘희준’(문우진)의 몸에 숨어든 악령이 12형상 중 하나라고 확신한다.
당장 올 수 없는 구마 사제를 기다리다가
부마자가 희생될 것이 분명한 상황.
결국 ‘유니아’는 소년을 구하기 위해
‘서품을 받지 못한 수녀는 구마를 할 수 없다’는
금기를 깨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담당의는 ‘희준’을 살릴 수 있는 것은
오직 의학이라 믿는 ‘바오로’ 신부(이진욱).
우연한 기회에 그의 제자 ‘미카엘라’ 수녀(전여빈)의
비밀을 알아챈 ‘유니아’는
‘희준’을 병원에서 빼내기 위해 막무가내로 도움을 요청한다.
‘미카엘라’는 거침없는 ‘유니아’ 에게 반발심을 느끼지만,
동질감이 느껴지는 ‘희준’을 위해 힘을 보태기로 한다.
마침내 두 수녀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오직 소년을 살리기 위한 위험한 의식을 시작하는데...
원칙은 단 하나, 무조건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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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전문가 별점(6명 참여)
-
박평식
5
잡다하게 뒤섞어 거무튀튀해진 -
홍수정
6
눈에 씐 헛것에서 벗어나 성스러운 소리를 향해 -
임수연
5
신성 모독과 성적 모욕을 오남용해 전시한 사례 -
김철홍
6
수단과 방법을 가릴 수 없는 존재들의 간절한 몸짓이 계속 되길 -
이자연
5
수녀에게 부여된 성차별 중 그 어떤 것도 거둬지지 않았다 -
이용철
6
악이 마리아의 몸에 계속 틈입하는 근작들의 경향을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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