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2차대전. 미국 군대는 공수부대를 결성한다. 초강력 훈련을 시켜서 직접 적진에 정예부대를 투하하는 것이다. 전쟁을 해야 한다고 해서 올망졸망 모인 군인들은 도저히 말도 안 되는 임무에 투입된다. 이지 중대 대원들은 성질 더러운 상사부터 시작해서 뭐든지 최전방에 배치되는 등 모든 고생을 바가지로 한다.
그러나 단지 고생이라 하기엔, 생명이 왔다갔다하는 피말리는 순간들이다. 이들의 심성은 천국과 지옥을 오가고, 정신적 파탄을 막아주는 것은 오직 하나, 옆의 전우들이다. 이지 중대의 대원들은 전투를 거듭하며 친구를 잃고, 후배를 잃고, 상사를 잃어가면서 오로지 전쟁의 끝을 보기 위해 싸워나간다.
그러나 단지 고생이라 하기엔, 생명이 왔다갔다하는 피말리는 순간들이다. 이들의 심성은 천국과 지옥을 오가고, 정신적 파탄을 막아주는 것은 오직 하나, 옆의 전우들이다. 이지 중대의 대원들은 전투를 거듭하며 친구를 잃고, 후배를 잃고, 상사를 잃어가면서 오로지 전쟁의 끝을 보기 위해 싸워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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