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톰 행크스
Tom Hanks
-
다른 이름
탐 행크스; Thomas Jeffrey Hanks -
직업
배우 -
생년월일
1956-07-09 -
성별
남 -
참여작품(72)
- <히어> 배우(리차드)
- <애스터로이드 시티> 배우(스탠리 잭)

소개
<베로나의 두 신사>로 클리브랜드 비평가협회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고 <빅>에서 열연하여 호평을 받았다. 그는 일련의 코미디에서 자신만의 어린이 같은 순수하고 재미있는 어른의 이미지로 인기를 끌었다. 88년 4월 여우 리타 윌슨과 결혼, 90년 아들을 출산했다. 1993년에는 <필라델피아>에서 에이즈로 죽어가는 변호사 역으로, 1994년에는 <포레스트 검프>로 아카데미 사상 50년 만에 처음으로 2년 연속으로 아카데미 상을 수상한 기록을 세웠다. 1996년에는 1964년 혜성처럼 나타나 일약 스타덤에 오른 한 뮤직 밴드의 스토리를 풀어나간 영화 <댓 싱 유두>에서 직접 각본과 연출을 맡아 또 다른 재능을 보여주기도 했다.
<캐스트 어웨이>로 2001년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스티븐 스필버그와 공동 기획한 <밴드 오브 브라더스>,<터미널>, 론하워드의
<천사와 악마>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참여작품(72)
포토(10)
비디오(20)
관련 기사(133)
관련 기사(8)
-
[인터뷰] 희망과 불안 사이, <오징어 게임> 시즌2 배우 조유리
“간절하고 절실한 마음이었다.” 아이즈원의 메인보컬부터 성공적인 솔로 활동까지 아이돌로서 탄탄한 경력을 쌓아온 조유리에게도 “고등학생 때부터 품었던 연기의 꿈”을 위해 도전한 배우의 길은 험난했다. 수많은 오디션에서 고배를 마신 뒤 “두눈 가득 독기를 품고” 임한 <오징어 게임> 시즌2의 오디션. 마침내 조유리는 “연기를 향한 간절한 염원”처럼
2025-02-04 최현수
-
[인터뷰] 감개무량의 순간, <오징어 게임> 시즌2 배우 박성훈
황동혁 감독에게 <오징어 게임> 시즌2 캐스팅 이유를 들은 박성훈은 적잖이 놀랐다. “예전 출연작인 KBS 단막극 <희수>를 보고 현주 캐릭터를 떠올렸다고 하시더라. 극 중 평범한 가장 역할이었는데 말이다. 감독님이 내 안에 존재하는 여성성을 꿰뚫어보신 것 같았다.” 특전사 출신 트랜스젠더 조현주 역할을 맡은 뒤 감독과 함께 세운 첫
2025-02-04 이유채
-
[인터뷰] 고요한 열정, <오징어 게임> 시즌2 배우 박규영
“진심으로 속이 시원하다”라며 <오징어 게임> 시즌2의 공개 소감을 말하는 박규영의 얼굴은 편안해 보였다. 꽁꽁 숨겨왔던 그의 역할은 게임 참가자가 아닌 진행 요원. 북한에 두고 온 어린 딸을 찾는 게 삶의 목적인 명사수 강노을 역이다. 누굴 맡을지 모르는 상태로 오디션에 참가, 합격 뒤 주어진 예상 밖의 인물은 박규영의 도전 의식을 불러일으켰다
2025-02-04 이유채
-
[인터뷰] 어떤 악인의 입체성, <오징어 게임> 시즌2 배우 임시완
임시완은 처음 대본을 읽고 몰락한 코인 유튜버 이명기를 악인으로 규정하려 했다. 하지만 황동혁 감독으로부터 들은 의외의 코멘트는 그 생각을 바꿔놓았다. “임시완이라면 이 캐릭터가 착해 보일 수도 있겠다고 하시더라. 시청자들에게 명기가 그저 사람으로 느껴지기를 바라셨다.” 선인도 악인도 아닌 이명기는 그에게 마지막까지 “거짓과 진심의 정도를 헤아려야 했던”
2025-02-04 최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