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남극일기> 등 전주영화제 상영작 매진 행렬 시작
2005-04-28

전주영화제의 상영작들이 빠른 속도로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

개,폐막작인 <디지털 삼인삼색 2005>와 <남극일기>, 대중적인 인기가 예상되었던 <영화궁전>과 <핑크 다큐의 밤> 상영작들은 이미 인터넷 예매분이 매진되었고, 남은 두개의 <불면의 밤> 섹션인 <켄 러셀의 밤>과 <카렐 제만의 밤>도 30~40석 정도의 여유분만 남아있는 상태. 시네마스케이프 부문의 <나의 개 봉봉>, <레드 라이트>와 인권옴니버스영화인 <다섯개의 시선>, <피터 쿠벨카:운율적 영화 +강의>는 매진되었고, <한국 단편의 선택>과 <소마이 신지 회고전> 역시 빠른 속도로 좌석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까지 영화제 전체 상영작의 예매율은 37%에 달하고 있으며, 이는 전주영화제 역사상 최고의 예매율을 갱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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