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씨네21]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2009-08-26
영상취재 : 이지미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기자 회견 현장

월드 프로모션으로 한국을 찾은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의 주역들이 지난 7월29일(수) 신라호텔 다이너스티 홀에서 내한 기자 회견을 가졌다.

한국을 찾은 이들은 <트랜스포머>,<매트릭스>를 제작한 프로듀서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와 <미이라>시리즈의 스티븐 소머즈 감독, 매혹적인 악의 여전사 <베로니스> 역의 시에나 밀러와 <듀크>역의 채닝 테이텀, 그리고 <스톰 쉐도우>역을 통해 전세계로 무대를 넓힌 대한민국 대표 배우 이병헌. 일본 프로모션을 마치고 입국할 당시부터 공항을 가득 메운 팬들의 열기로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던 이들은 기자 회견을 통해 영화에 대한 자신감과 끈끈한 동료애를 드러냈다.

이병헌은 오랜만에 재회한 시에나 밀러,챙닝 테이텀과 시종일관 즐겁고 유쾌한 모습을 보이며 친근함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고, 유머와 재치로 기자회견을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던 이들의 톱스타 답지 않은 소박하고 친근한 매력은 네티즌마저 사로잡아 기자 회견이 끝난 이후까지 실시간 검색어 상위를 지키기도 했다.

조연출 박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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