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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뉴스] "베를린으로 가지 못해 슬프다" 外
2012-02-14
글 : 씨네21 취재팀

제62회 베를린국제영화제가 2월9일부터 19일까지 열흘 동안 열리는데요. 베를린에서 촬영한 샤룩 칸의 <던2> 역시 영화제에서 첫 공개됩니다. 그러나 샤룩 칸은 몸이 안 좋아 참석할 수 없다고 하네요. “베를린으로 가지 못해 슬프다. 쉬고 난 뒤 어떻게 할지 생각해야 할 것 같다. 대신 파르한 악타르 감독(@FarOutAkhtar), 동료배우 프리얀카 초프라(@Priyanka Chopra)를 통해 베를린의 <던2> 소식을 알 수 있을 것이다.” @iamsrk


종편 TV조선이 투자했다는 이유로 윤종빈 감독의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를 보이콧한 공지영 작가에 대해 영화계가 반발했습니다. 이송희일 감독은 “무턱대고 흑백논리, 진영논리로 이렇게 세상을 재단하면 언젠가 비판의 칼날이 자기 심장을 역공하게 마련”이라고 말했습니다. @leesongheeil


3대 메이저영화제 중 유일하게 필름마켓이 없었던 베니스영화제가 올해 마켓을 신설하나 봅니다. 부산국제영화제 김지석 프로그래머는 “베니스가 올해는 ‘Light Market’이라는 이름으로 출발한다. ‘준마켓’ 정도? 현재 건설 중인 영화제 건물이 완공되면 본격적으로 마켓을 론칭할 듯”이라고 전했습니다. @yijin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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