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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UP] <뷰티풀 보이>, 마약 중독에서 벗어나려는 소년
2018-07-09
글 : 씨네21 취재팀

<뷰티풀 보이> BEAUTIFUL BOY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 출연 스티브 카렐, 티모시 샬라메, 마우라 티어니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단숨에 할리우드 최고의 유망주가 된 티모시 샬라메가 마약 중독에서 벗어나려는 소년을 연기한다. 그를 보살피는 아버지로 스티브 카렐이 함께 호흡을 맞췄다. 저널리스트 데이비드 셰프가 쓴 회고록 <뷰티풀 보이: 약물 중독에 빠진 아들을 구하려는 한 가족의 끝없는 사랑 이야기>와 그의 아들 닉 셰프가 자신의 경험을 서술한 <트윅: 메탐페타민에서 성장하기>에 바탕을 둔 전기 드라마로, 플랜B엔터테인먼트의 브래드 피트 등이 제작자로 참여했다. 아마존 스튜디오가 배급한다. 10월 12일 북미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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