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뉴스]
김한결 감독의 <가장 보통의 연애>, 1월 7일 첫 촬영 外
2019-01-11
글 : 씨네21 취재팀
<가장 보통의 연애> 배우 김래원(사진 최성열)
<가장 보통의 연애> 배우 공효진(사진 오계옥)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19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6월 27일부터 7월 7일까지 열린다. 예년보다 약 2주 앞당겨진 일정이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무더위로부터 관객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영화제를 좀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영화사 집

김한결 감독의 <가장 보통의 연애>가 1월 7일 첫 촬영에 들어갔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헤어진 여친을 잊지 못하는 남자와 뒤끝 있는 이별 중인 여자의 만남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배우 김래원이 이별의 아픔을 술로 달래는 남자 재훈 역을 맡았고 공효진이 남친 때문에 회사 생활까지 꼬여버린 여자 선영 역에 캐스팅됐다.

JTBC/ 드라마하우스

‘2019 JTBC/ 드라마하우스 극본 공모’가 시작된다. 2월 15일부터 28일까지 단편 드라마와 4부작/8부작 2개 부문을 공모할 예정이다. 부문별 대상에는 2천만원, 우수상과 가작에는 각 1천만원과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자는 6월 중 JTBC/ 드라마하우스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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