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좁은 양계장에 갇혀 품지도 못할 알만 낳던 암탉 ‘잎싹’
진짜 알을 품어보겠다는 꿈을 위해 용기 있게 양계장을 탈출한다.
듬직한 친구 ‘나그네’와 ‘달수’의 도움으로 버려진 알을 품어낸 ‘잎싹’.
그 품에서 태어난 아기 청둥오리 ‘초록’은
‘잎싹’을 단 하나뿐인 엄마로 여긴다.
하지만 겨울이 다가오고, 굶주린 족제비의 위협이 가까워지자
‘잎싹’과 ‘초록’은 더 넓은 세상을 찾아 여정을 떠나게 되는데…
과연 이들은 자유를 향해 날아갈 수 있을까?
진짜 알을 품어보겠다는 꿈을 위해 용기 있게 양계장을 탈출한다.
듬직한 친구 ‘나그네’와 ‘달수’의 도움으로 버려진 알을 품어낸 ‘잎싹’.
그 품에서 태어난 아기 청둥오리 ‘초록’은
‘잎싹’을 단 하나뿐인 엄마로 여긴다.
하지만 겨울이 다가오고, 굶주린 족제비의 위협이 가까워지자
‘잎싹’과 ‘초록’은 더 넓은 세상을 찾아 여정을 떠나게 되는데…
과연 이들은 자유를 향해 날아갈 수 있을까?
포토(62)
비디오(19)

Video Player is loading.
씨네21 전문가 별점(7명 참여)
-
김도훈
8
한국 애니메이션 역사의 화룡점정 -
김혜리
6
처절한 내용과 쾌활한 형식의 절충적 동거 -
박평식
6
한국 애니메이션의 씨암탉 탄생 -
이화정
8
암탉과 함께 한국애니메이션도 마당을 벗어남 -
황진미
7
<미운오리새끼>를 뛰어넘는 원작에, 그림도 수작! -
유지나
7
하여 암탉이 세상으로 나와야 세상이 즐거워진다! -
이동진
7
한국 애니메이션의 도약대
관련 기사(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