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정조 17년, 공납 비리를 숨기려는 관료들의 음모를 짐작한 정조는
조선 제일의 명탐정(김명민)에게
사건의 배후를 찾으라는 밀명을 내린다.
수사 첫날부터 자객의 습격을 받은 명탐정은
개장수 서필(오달수)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게 되고,
서필과 함께 사건의 결정적 단서인 각시투구꽃을 찾아
적성으로 향하게 된다.
그 곳에서 그들은 조선의 상단을 주름잡으며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는 한객주(한지민)를 만나게 되는데…
비밀을 파헤칠수록 드러나는 거대한 음모의 실체
2011년 1월, 조선 최초의 탐정극이 온다!
조선 제일의 명탐정(김명민)에게
사건의 배후를 찾으라는 밀명을 내린다.
수사 첫날부터 자객의 습격을 받은 명탐정은
개장수 서필(오달수)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게 되고,
서필과 함께 사건의 결정적 단서인 각시투구꽃을 찾아
적성으로 향하게 된다.
그 곳에서 그들은 조선의 상단을 주름잡으며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는 한객주(한지민)를 만나게 되는데…
비밀을 파헤칠수록 드러나는 거대한 음모의 실체
2011년 1월, 조선 최초의 탐정극이 온다!
포토(27)
비디오(7)
씨네21 전문가 별점(7명 참여)
-
박평식
4
미스터리는 갈팡질팡, 마무리는 허둥지둥 -
유지나
6
치밀하진 못해도 웃음은 유발한다 -
이동진
4
요령부득 스토리텔링 -
이용철
6
유쾌한 캐릭터물은 이렇게 시작되었네 -
주성철
6
추리물로서는 아쉽지만 그래도 재밌네 -
황진미
7
완전소중 캐릭터들의 퓨전명랑추리사극. 원추! -
김혜리
4
설명이 넘치는데도 종잡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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