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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느 날, 사랑이 걸어왔다

Lullaby for Pi (2010)

관객 별점

6.50

시놉시스

사랑을 잃은 그와 기억을 잃은 그녀의 우연 같은 만남...사랑은 갑자기 기적처럼 시작된다!

한때 촉망 받는 재즈 뮤지션이었던 샘(루퍼트 프렌드)은 아내가 죽은 후 음악 마저 포기한 채, 그녀와의 추억이 깃든 호텔방에서 언젠가 아내가 돌아올지 모른다는 헛된 기대로 항상 문을 열어놓고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12살에 혼수상태에 빠진 후 사라진 기억으로 자신이 누군지 알 수 없어 스스로를 원주율 파이(클레멘스 포시)라 부르는 여자가 샘의 호텔방 화장실로 뛰어들어와 문을 걸어 잠근다. 화장실 문을 사이에 둔 채 기묘한 만남을 이어가던 샘과 파이는서로에게 조금씩 설레는 자신을 눈치 채기 시작하는데…

“다시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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