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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슈퍼스타

Super Star (2012)

씨네21 전문가 별점

5.33

관객 별점

6.80

시놉시스

내일의 슈퍼스타를 꿈꾸는
두 남자의 골 때리는 2박 3일이 시작된다!

별 볼일 없는 옥탑 방 백수 진수(송삼동)는 4년째 영화 감독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그 간 두 편의 작품이 캐스팅과 투자 단계에서 무산되었고, 이제 막 세 번째 시나리오를 탈고 한 후, 투자 결정이라는 지난한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조감독 시절 현장에서 만나 친구가 된 건달전문 단역 배우 태욱(김정태)이 진수를 찾아온다. 그는 어울리지도 않는 블랙 세단을 타고 와 우리도 영화인이니 부산국제영화제에 가자고 제안하고, 진수는 태욱의 강권에 못 이겨 부산으로 향한다. 모처럼 만의 여행길이라 가벼운 설렘과 흥분이 기분 좋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상황은 자꾸만 꼬여가고 결코 웃을 수만은 없는 씁쓸한 해프닝이 2박 3일 동안 연속적으로 펼쳐지는데…

포토(12)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박평식

    6

    굼뜨지만 은근히 재밌네
  • 이용철

    4

    무명인 게 죄는 아니다만
  • 장영엽

    6

    도약을 준비하는 영화인들에게 보내는 산뜻한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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