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평범한 사람이 되고 싶었던 좀비 사라.
그녀의 슬픈 이야기가 시작된다!
어느 날 데라모토 가에 생기 없는 눈, 전신의 엄청난 상처들이 가득한 좀비 사라(고마츠 아야카)가 배달된다.
사람을 해치지 않는 좀비인 그녀는 기억과 감정을 잃은 채 데라모토 가의 하녀로 일하게 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주변 사람들의 탐욕스러운 시선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주인집의 어린 아들인 겐이치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익사하자 엄마인 시즈코(도가시 마코토)는 사라에게 겐이치를 좀비로라도 되살아나게 해 달라고 간청하는데……
그녀의 슬픈 이야기가 시작된다!
어느 날 데라모토 가에 생기 없는 눈, 전신의 엄청난 상처들이 가득한 좀비 사라(고마츠 아야카)가 배달된다.
사람을 해치지 않는 좀비인 그녀는 기억과 감정을 잃은 채 데라모토 가의 하녀로 일하게 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주변 사람들의 탐욕스러운 시선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주인집의 어린 아들인 겐이치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익사하자 엄마인 시즈코(도가시 마코토)는 사라에게 겐이치를 좀비로라도 되살아나게 해 달라고 간청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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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박평식
5
과묵한 마당쇠처럼 -
이용철
6
모성 신화라는 삼천포 -
황진미
7
표현주의영화란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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