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우리의 결혼은 혐오가 아니라 로맨틱이다”
그런데 결혼, 원래 이렇게 힘든 건가요?
<친구사이?><원나잇 온리>를 연출한 김조광수 감독은 자신의 9년 지기 연인 김승환에게 프러포즈를 한 후, 공개 결혼식을 준비하지만 주변의 시선부터 심지어 사사건건 말다툼을 하게 되는 연인과의 관계까지 어느 것 하나 쉽지가 않다.
이들은 과연 어떤 과정을 거쳐 결혼에 골인할 수 있었을까?
그런데 결혼, 원래 이렇게 힘든 건가요?
<친구사이?><원나잇 온리>를 연출한 김조광수 감독은 자신의 9년 지기 연인 김승환에게 프러포즈를 한 후, 공개 결혼식을 준비하지만 주변의 시선부터 심지어 사사건건 말다툼을 하게 되는 연인과의 관계까지 어느 것 하나 쉽지가 않다.
이들은 과연 어떤 과정을 거쳐 결혼에 골인할 수 있었을까?
포토(13)
비디오(3)

Video Player is loading.
씨네21 전문가 별점(1명 참여)
-
송경원
6
그들도 우리처럼, 내 친구의 웨딩 비디오처럼
관련 기사(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