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

더 웨이브

The Wave (2015)

씨네21 전문가 별점

7.00

관객 별점

6.00

시놉시스

'기다려, 아빠가 꼭 구해줄게!'

피오르드의 지진 통제센터에서 근무하는 지질 연구원 크리스티안은 회사를 그만두고 가족과 함께 큰 도시로 이사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러나 이사를 앞두고 계속되는 산사태 징후에 극도로 예민해지는데, 동료들은 데이터 오류일 뿐이라고 그를 안심시킨다. 하지만 그 순간 땅속 깊은 곳으로부터 수축 균열이 시작되고 수십만 세제곱미터의 산사태와 함께 시속 600km의 속도로 거대 쓰나미가 몰려온다.
생존을 위한 대피시간은 단 10분. 10분 내에 해발 80미터 이상의 높은 곳으로 대피하지 않으면 모두가 죽게 되는데...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크리스티안은 과연 가족을 무사히 구할 수 있을까?

포토(10)

비디오(4)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 황진미

    7

    본질에 충실한 재난영화이자 성평등한 가족영화
  • 김보연

    7

    재난영화의 익숙한 전개 + 노르웨이의 독특한 자연환경

관련 기사(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