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사랑하는 아내가 세상에 전부인 키에틸은 아내의 설득으로 어린 다니엘을 입양한다.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하루 아침에 예기치 못한 사고가 그들에게 닥쳐오고 아내를 잃은 키에틸은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다니엘을 혼자 돌봐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하지만 그간 일 때문에 바빠 다니엘과 깊은 유대관계를 쌓지 못한 키에틸은 아이와 보내는 매 순간이 어렵기만 하다.
다니엘에게 깊은 사랑을 주지 못한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끼던 키에틸은 다니엘의 친엄마를 찾아보기로 결심하는데……
아버지가 되어야 하는 남자,
아들이 되어야 하는 아이.
우리… 함께할 수 있을까?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하루 아침에 예기치 못한 사고가 그들에게 닥쳐오고 아내를 잃은 키에틸은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다니엘을 혼자 돌봐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하지만 그간 일 때문에 바빠 다니엘과 깊은 유대관계를 쌓지 못한 키에틸은 아이와 보내는 매 순간이 어렵기만 하다.
다니엘에게 깊은 사랑을 주지 못한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끼던 키에틸은 다니엘의 친엄마를 찾아보기로 결심하는데……
아버지가 되어야 하는 남자,
아들이 되어야 하는 아이.
우리… 함께할 수 있을까?
포토(1)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
박평식
6
공감이 끌어내는 감동 -
이용철
7
그래서 더 인간의 선택을 믿어야 한다
관련 기사(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