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출소하자마자 납치 청부를 의뢰받은 세 전과자들. 골치 아픈 일을 피하고 싶은 트로이와 범죄자 시절을 그리워하는 디젤, 악마적인 본성을 드러내는 매드 독은 다시 한번 대박을 노려보기로 결심한다. <택시 드라이버>와 <성난 황소>의 각본가로 명성을 떨친 폴 슈레이더의 신작.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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