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스스로를 지키려다 어린 나이에 전과자가 되어 외롭게 살아가던 ‘백상아’
누구도 믿지 않고 아무것도 마음에 두지 않던 어느 날
나이에 비해 작고 깡마른 몸, 홑겹 옷을 입은 채
가혹한 현실에서 탈출하려는 아이 ‘지은’을 만나게 된다.
왠지 자신과 닮은 듯한 아이 ‘지은’을 외면할 수 없는 ‘상아’는
‘지은’을 구하기 위해 세상과 맞서기로 결심하는데…
“이런 나라도, 같이 갈래?”
누구도 믿지 않고 아무것도 마음에 두지 않던 어느 날
나이에 비해 작고 깡마른 몸, 홑겹 옷을 입은 채
가혹한 현실에서 탈출하려는 아이 ‘지은’을 만나게 된다.
왠지 자신과 닮은 듯한 아이 ‘지은’을 외면할 수 없는 ‘상아’는
‘지은’을 구하기 위해 세상과 맞서기로 결심하는데…
“이런 나라도, 같이 갈래?”
포토(23)
비디오(7)
씨네21 전문가 별점(6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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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웅
5
보여주지 않아도, 들려주지 않아도 될 걸 들려주고 보여준다 -
박평식
5
자제력은 모자라고 자기연민은 넘치고 -
이용철
7
다가설 때 절망은 빛을 찾는다 -
송형국
7
찬 공기 속 시린 손끼리 만난 온기 -
임수연
6
작정한 과잉이 필요할 때도 있다. 한지민 최고의 연기! -
김소미
7
상처의 굴레를 벗어던지는 그 이름, 외강내강 미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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