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사랑한다면... 내가 시키는 대로 해"
유명 음악학교의 피아노 교수 '에리카'는 잘 생긴 외모와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가진 공대생 '윌터'를 만난다.
첫눈에 반한 그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외롭고 쓸쓸했던 그녀의 일상에 조금씩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고,
머뭇거림도 잠시, 에리카는 자신이 꿈꿔왔던 은밀하고도 치명적인 방식의 사랑을 요구하는데…
유명 음악학교의 피아노 교수 '에리카'는 잘 생긴 외모와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가진 공대생 '윌터'를 만난다.
첫눈에 반한 그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외롭고 쓸쓸했던 그녀의 일상에 조금씩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고,
머뭇거림도 잠시, 에리카는 자신이 꿈꿔왔던 은밀하고도 치명적인 방식의 사랑을 요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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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전문가 별점(5명 참여)
-
김봉석
7
언제나 극단적인, 그리고 지식인적인 -
박평식
7
억눌린 자아와 불완전한 성을 휘감는 랩소디 -
심영섭
10
인간의 심연을 연주한다. 위페르 절창의 연기 -
유지나
7
위페르를 보라. 황홀한 연기란 이런 것 -
홍성남
7
불쾌한 피아노레슨, 감정의 미묘한 흐름과 깊이가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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