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어느날 오숙경이라는 스물여섯의 여자가 한 낡은 정신병원 간호사로 들어온다. 굉장히 새침한 간호사가 오숙경에게 밤 근무를 부탁하는 바람에 그녀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사진과 대화하며 밤을 지새우게 된다. 그때 오숙경은 창문 밖에서 노크하는 소리를 듣는다. 그는 병원의 환자인 박동우라는 남자. 오숙경은 그에게 연정을 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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