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여기 귀신도 안 잡아갈 네 남자가 있다. 술만 먹으면 아무데서나 누워 자는 귓것 하르방, 가수로서 성공을 꿈꾸며 서울로 상경했지만 성치 않은 몸으로 고향에 돌아온 용필, 마누라와 자식은 뒤로 하고 기타나 배우러 다니는 뽕똘과 소심한 성격의 댄서 김. 유수암 점빵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네 남자의 유쾌하지만 가슴 찡한 노래가 시작된다.
포토(13)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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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철
8
뒤늦게 만나는 그해의 데뷔작 -
정한석
4
음악이 신선했고 영화는 평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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