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승리를 위한 그들의 위험한 거래!
대선후보 경선에 나선 주지사 ‘마이크 모리스’(조지 클루니 扮)는 경쟁 후보인 ‘풀먼’과 접전을 벌이던 중, 홍보관 ‘스티븐’(라이언 고슬링 扮)의 과감한 전략 덕분에 높은 지지율을 얻는다.
명실공히 이번 경선의 ‘킹메이커’로 떠오른 스티븐은 같은 선거 캠프에서 일하는 매력적인 인턴 ‘몰리’(레이첼 에반 우드 扮)의 유혹에 깊은 관계를 맺게 되고, 그 날밤 그녀에게 걸려온 ‘모리스’ 주지사의 전화를 받고 혼란스러워 한다.
한편, 상대 진영의 홍보 담당관 ‘톰 더피’(폴 지아마티 扮)가 스티븐에게 접근해 오는데…
자신이 지지하는 선거후보의 치명적 비밀을 알게 된 ‘스티븐’. 그의 선택은?
대선후보 경선에 나선 주지사 ‘마이크 모리스’(조지 클루니 扮)는 경쟁 후보인 ‘풀먼’과 접전을 벌이던 중, 홍보관 ‘스티븐’(라이언 고슬링 扮)의 과감한 전략 덕분에 높은 지지율을 얻는다.
명실공히 이번 경선의 ‘킹메이커’로 떠오른 스티븐은 같은 선거 캠프에서 일하는 매력적인 인턴 ‘몰리’(레이첼 에반 우드 扮)의 유혹에 깊은 관계를 맺게 되고, 그 날밤 그녀에게 걸려온 ‘모리스’ 주지사의 전화를 받고 혼란스러워 한다.
한편, 상대 진영의 홍보 담당관 ‘톰 더피’(폴 지아마티 扮)가 스티븐에게 접근해 오는데…
자신이 지지하는 선거후보의 치명적 비밀을 알게 된 ‘스티븐’. 그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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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김봉석
8
정치인 때문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서 투표하는 것 -
박평식
6
물귀신들, 새롭진 않으나 매섭다 -
이용철
7
모든 걸 얻고도 영혼을 잃으면 무슨 소용인가 -
황진미
6
모든 일은 비서관이 다 했다는 한국에 딱 맞는 영화
관련 기사(11)
리뷰(19)
-
pen*****2017-07-29 16:56:09
7
이 영화 보면 사람이 무섭고 아무도 믿지 못할 것 같다. -
woo***2013-05-21 12:34:33
7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나선 현 팬실페니아 주지사 마이크 모리스(조지 클루니),
그리고 경쟁 후보인 상원의원 풀먼, 그의 캠페인 팀장 폴(필립 세이모어 호프만)과
홍보관 스티븐(라이언 고슬링), 상대 진영 홍보관 톰(폴 지아마티)이 벌이는
승리를 위한 위험한 거래...
화려한 액션이나 총격전, 볼거리는 없지만, 연기력 하나는 일품인 배우들이 펼치는
숨막히는 연기를 보고 있노라면 영화는 어느새 끝이 나고 만다. -
siy*****2013-03-16 14:12:37
5
더러운 정치판은 여기나 거기나... -
roo***2013-02-14 21:23:47
6
통렬하진 않으나 서늘하다. -
mem*****2013-01-07 21:31:33
7
날렵하고 섹시하며 지적인 스릴러. 어찌 이리 감독을 빼다 박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