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6.25가 끝나고 단신으로 이북에 간 정사용은 이남출신의 숙청이 이루어지나 가까스로 평양대극장 노동자로 살아간다. 그러던중 인민배우 최영실과 이정선의 도움을 받아 결혼하게 되고 딸을 낳는다. 정사용의 숙부가 남한에서 국회의원으로 막강한 권력을 누리게되자 정사용은 남파간첩으로 숙부를 찾아간다. 그러나 정사용은 숙부의 도움으로 자수를 하여 서서히 새로운 생활에 젖어간다.
2년 후 중앙정보부 요원인 김경철은 정사용의 의문의 자살을 수사하게된다. 수사과정에서 김경철은 정사용이 외국 출장중 우연히 이정선을 만나 이북의 옛아내인 최영실과 은밀히 서신 왕래를 한것을 알아낸다. 정사용은 실제로 죽은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아내와 딸의 안전을 위하여 위장 자살을 한 것이었다. 이 사실을 안 중앙정보부의 김경철은 그가 마치 자신인 것처럼 집요한 추적을 하게된다.
2년 후 중앙정보부 요원인 김경철은 정사용의 의문의 자살을 수사하게된다. 수사과정에서 김경철은 정사용이 외국 출장중 우연히 이정선을 만나 이북의 옛아내인 최영실과 은밀히 서신 왕래를 한것을 알아낸다. 정사용은 실제로 죽은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아내와 딸의 안전을 위하여 위장 자살을 한 것이었다. 이 사실을 안 중앙정보부의 김경철은 그가 마치 자신인 것처럼 집요한 추적을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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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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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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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2010-02-24 14:47:03
2
100분도 안되는 러닝타임인데도 지루합니다요~~ -
ddd**2009-01-11 23:17:06
1
이걸 만들고 돈 벌줄 알았나? -
noh*****2007-11-16 17:59:00
10
한국영화는 시스템, 팀워크를 확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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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는 감독 일인에 의해서 제작이 되는 경우가 별로 없는 것으로 안다.
투자자의 입김, 제작자의 간섭, 그 외 관계자들의 훈수
그 속에서 감독, 스태프, 배우들이 영화를 만든다고 본다.
감독이라는 한 명의 예술가를 밀어주는 시스템 또는 팀 워크가 없이는
한국영화의 중흥, 부활은 힘겹다, 힘들다.
최후의 만찬은 원래 120분으로 완성되었다고 들었다.
그런데 배급사, 투자자, 제작자 등의 요구로 23분이 잘려나갔다고
편집 당했다고 안다.
단역, 조연 심지어는 주연의 분량 까지 편집 당하는
훼손된 영상물이라고 본다. 단역배우가 부모님을 모시고 극장에 갔다가
자기 분량이 나오지도 않아서 심히 절망했다는 이야길 들었다.
차기작에서 그 못다 보여준 휴먼과 열정, 완성도를 충족 시켜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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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니 20%가 부족하지만 그 가능성은 돋보이는 컬트의식과 휴... -
dng*****2007-10-21 02:53:10
5
너무 재미없는 휴먼코미디 -
jeo*****2007-10-15 16:44:01
10
더도 말구 덜도 말구 하지만 2%부족 분발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