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뇌종양 말기, 80대 알츠하이머 환자인 한필주.
일제강점기 때 친일파들에게 가족을 모두 잃었다.
아내가 세상을 떠나자 필주는
60여 년을 계획해 온 복수를 감행하려고 한다.
그는 알바 중인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절친이 된
20대 알바생 인규에게 일주일만 운전을 도와 달라 부탁한다.
“원래 이런 사람이었어요? 정체가 뭐예요 도대체?!
같이 접시 닦던 사람 맞아요?”
이유도 모른 채 필주를 따라나선 인규는
첫 복수 현장의 CCTV에 노출되어 유력 용의자로 지목된다.
경찰은 수사망을 좁혀오고 사라져가는 기억과 싸우며
필주는 복수를 이어가는데…
60년의 계획, 복수를 위한 위험한 동행이 시작된다!
일제강점기 때 친일파들에게 가족을 모두 잃었다.
아내가 세상을 떠나자 필주는
60여 년을 계획해 온 복수를 감행하려고 한다.
그는 알바 중인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절친이 된
20대 알바생 인규에게 일주일만 운전을 도와 달라 부탁한다.
“원래 이런 사람이었어요? 정체가 뭐예요 도대체?!
같이 접시 닦던 사람 맞아요?”
이유도 모른 채 필주를 따라나선 인규는
첫 복수 현장의 CCTV에 노출되어 유력 용의자로 지목된다.
경찰은 수사망을 좁혀오고 사라져가는 기억과 싸우며
필주는 복수를 이어가는데…
60년의 계획, 복수를 위한 위험한 동행이 시작된다!
포토(15)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
임수연
7
계급과 민족이 얽힌 친일 권력, 그들의 유지 메커니즘에 균열을 내기 위해선 -
이자연
6
기억하고 있다는 확신이 기억해달라는 호소로 유유히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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