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이탈리아 시칠리아, 고요한 대저택에 살고있는 안나.
어느 날, 아들 쥬세페의 여자친구 잔이 찾아오지만
그는 이곳에 없다.
고통스러운 비밀을 안은 안나와 애인의 무소식에 상심한 잔.
마침내 쥬세페가 오기로 한 부활절이 다가왔는데…
“네가 너무 보고 싶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해?”
어느 날, 아들 쥬세페의 여자친구 잔이 찾아오지만
그는 이곳에 없다.
고통스러운 비밀을 안은 안나와 애인의 무소식에 상심한 잔.
마침내 쥬세페가 오기로 한 부활절이 다가왔는데…
“네가 너무 보고 싶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해?”
포토(16)
비디오(5)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박평식
7
나눌 수 없는 통증, 참척! -
이용철
8
어머니와 성모 마리아의 간격은 얼마일까 -
황진미
7
연기와 영상은 기막히지만 공감에 조금 신경을 썼더라면 -
이화정
7
상실감이 슬픔으로만 규정되지 않는다는 디테일하고 집요한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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